- 대인배상 I

- 대인배상 II

- 대물배상

- 자기신체사고

- 자동차상해

- 자기차량사고

- 무보험차 상해

 
 
 
  자기차량사고
 
보상책임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는 동안에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피보험자동차
(피보험자동차에 통상 붙어있거나 장치되어 있는 부속품과 부속기계 장치는 피보험자동차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통상 붙어있거나 장치되어 있는 것이 아닌 것은 보험증권에 기재한 것에 한합니다.)에 직접적으로 생긴 손해에 대하여 자기차량손해 보통약관에 따라 보상하여 드립니다.
보상의 범위 및 보험금 지급기준
< 보상의 범위 >
  충돌, 접촉, 추락, 전복, 화재, 폭발, 낙뢰, 침수 등 열거한 사고와 상당인과 관계가 있는 손해와 자동차 전부의 도난으로 인하여 생긴 손해중 직접 손해에 한하여 보상하며,
휴업손해, 격락가격, 상실이익 등의 간접손해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 피보험자 >
  보험증권에 기재되어 있는 피보험자(기명피보험자)를 말합니다.
   
< 손해액의 결정 >
  보험가액을 기준으로 결정하며 수리가 가능한 경우에는 사고발생 직전의 상태로 고치는데
드는 수리비를,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와 수리비용이 보험가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가액을 기준으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합니다.
   
 ◎ 수리비의 종류
  [직접 수리비]
현재의 일반적인 수리방법에 의해서 외관상, 기능상 및 사회 통념상 사고직전의
상태로 원상회복이 되었다고 인정되는 정도에 소요되는 수리비

[가수리비(임시수리비)]
파손자동차를 응급조치하기 위하여 행하는 출장수리비 등

[미수선수리비(추정수리비)]
수리가 가능한 자동차를 피보험자의 사정에 의하여 수리하지 않고 매각하거나
폐차처분하는 경우에는 그 자동차를 원상회복 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수리비
상당액을 미수선수리비로 인정합니다.
 ◎ 보상한도
  보험증권에 기재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합니다. 단, 약관의 규정에 의한 손해의
방지 및 경감을 위하여 지출한 비용은 보상한도를 초과한 경우에도 보상합니다.

지급보험금 = 손해액 + 비용 - 공제금액(자기부담금)

※ 한 번의 사고로 생긴 손해가 전부손해(피보험자동차에 생긴 손해액과 회사가 부담하기로 한
    비용의 합산액이 보험가액 이상인 경우) 일 경우 보험증권에 기재된 자기부담금을 공제하지
    아니합니다.
피보험자는 사고가 발생한 때 회사에 대하여 보험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피보험자동차를 도난당한 경우에는 도난사실을 경찰관서에 신고한 후 30일이 지난 때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