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돌보기

- 계절별 주의점

- 멀리갈때 주의점

- 응급조치 포인트

 

새차 길들이기 | 중고차 이곳을 조심 | 타이어의 건강진단
자동차 도난 예방 | 자동차 상식겨울철 차량점검 서비스

 

 

자동차 도난 예방

 

 

 

자동차를 도난 당하면

 

도난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에 도난신고

보험회사에 도난사실 통지

30일 경과 후 보험회사에 보험금 청구

 

 

관리자의 책임유무에 따라 배상책임이 발생

 

도로교통법 제48조 제6호에 의하면 운전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의 하나로 <모든 자동차의
운전자가 운전석을 떠날 때에는 원동기의 시동을 끄고 제동장치를 철저하게 작동시키는 등
자동차의 정지상태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다른 사람이 함부로 운전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절취한 자동차를 운전한 자가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경우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여부는 차량 소유자에게 차량관리상의 잘못이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차량관리상의 하자가 없는 절취운전은 그야말로 소유자의 동의나 승낙없이
몰래 이루어진 운행이므로 소유자에게는 아무런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나 차량 소유자가 차에 시동을 걸어 놓거나 키를 꽂아 놓는 등 자동차 도난에 대한 주의와
감시를 잘못했다면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은 차량 소유자에게도 있게 된다.

 

 

기일 경과에 따른 조치사항

 

경과기간

조치내용

30일 이내일 때

  도난차량 발견시에는 차주에게 인계조치

30일 경과시

  피해보험금 지급

  보험금을 수령하고 난 후 도난차량을 발견할 때에는 차주의
  의사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데, 차주가 도난차량 소유 희망시
  지급된 보험금을 반환하여야 한다.

 

 

보험금 청구시의 구비서류

 

보험금 지급 청구서 : 1통(보험사 양식)

각서 : 1통(보험사 양식)

권리양도증 : 1통(보험사 양식)

자동차 말소사실 등록신청서 : 1통(보험사 양식)

양도증명서 : 1통(보험사 양식)

인감증명서 : 4통(보험청구용, 말소증명 신청용, 차량 양도용, 권리 양도용)

차량등록원부 : 1통

말소된 자동차 등록원부(갑) : 1통(구청 자동차 민원실 등록계)

 

 

도난을 예방하려면

 

자동차 안에 옷을 놓아두거나 카메라 등의 귀중품을 두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자동차를
도난당한 경우가 많으므로 귀중한 물건을 차내에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엔진이 열을 받게 하기 위해 미리 시동을 걸어놓는 경우, 별도의 키를 사용하여 문을
잠가두어야 한다.

보닛을 열고 배전기 안에 있는 로우터를 빼내 주머니 등 별도의 장소에 넣어두었다가 출발할 때
다시 제 위치에 끼우는 방법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배전기로 가는 1차선을 떼어놓거나 배터리 단자의 분리, 점화플러그 배선의 위치를
변경시키는 방법도 있고,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장치를 나만이 알고 있는 장소에 설치하는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